[대전소식] 대덕구, 돌봄건강학교’ 3→5곳 확대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3/15 14:56:24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13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돌봄건강학교 개소식 및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돌봄건강학교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늘려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운영한다.

돌봄건강학교는 병원이나 요양시설 이용 이전 단계에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이다. 4억6300만원을 투입해 규칙적 신체활동과 인지 프로그램, 정서활동, 공동식사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대전 중구, 돌봄 아동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대전 중구는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방과 후 배움 환경을 제공한다. 다함께 돌봄센터 5곳에서 과학·예술 등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별 세부 프로그램은 중촌1호점 모드니 체육(체육), 문화1호점 그림책과 원예교실(창의), 산성1호점 3D펜 교실(창의), 태평1호점 3D펜 교실(창의), 석교1호점 미술과 로봇과학(과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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