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건물서 원인미상 화재…진압 중
윤 장관은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중구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하라"고 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3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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