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오천면 단독주택서 불…1시간40여 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3/14 08:15:13 최종수정 2026/03/14 09:30:24
[보령=뉴시스] 지난 13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3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14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연기와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3㎡ 해당 주택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9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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