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인트제 확대·K-스포츠 혁시기업 육성 등
이번 13대 과제는 2030년 목표로 지난해 수립한 중장기 전략의 구체적 추진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마련됐다.
13대 과제로는 ▲스포츠 포인트제 확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내 몸에 딱 맞는 '초개인 운동처방' 제공 ▲낡은 운동장을 '최첨단 스마트 체육센터'로 개조 ▲'K-스포츠 혁신기업' 집중 육성 등이 담겼다.
체육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 혁신을 통해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체육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전사적인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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