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새롭게 선포된 개교 120주년 슬로건은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다. 기존 대학 슬로건인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을 간결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재해석했다.
아울러 이번 엠블럼은 '120년의 유산을 이어 미래로(Legacy to Future)'라는 콘셉트와 새 슬로건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삼육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학내외 주요 행사와 홍보물·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삼육대는 이번 엠블럼 및 슬로건 공개를 시작으로 학술, 문화, 동문 행사 등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로 개교한 삼육대는 1949년에 서울 노원구 화랑로 캠퍼스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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