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안전탐험대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식약처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시험검사 실습 등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견학프로그램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중·고등학생 대상 '식의약 미래탐험단(실험실 견학, 시험분석 실습)' ▲대학생 대상 '식의약 청년탐험단(시험분석 실습, 해썹 교육, 약대생 공직 체험)' ▲일반 국민 대상 '식의약 안전탐험단(식의약 안전 정보 제공)' ▲영유아 및 초·중·고·대학생 대상 '식의약 생약탐험단(생약 자원 소개)'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식약처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제주 국가생약자원센터), 6개 지방청에서 1303명이었던 지난해보다 많은 약 3000명을 모집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견학프로그램의 통일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표 누리집 내에 전용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코너에서는 ▲안심탐험대 소개 ▲연간 운영 일정 ▲과정별 세부 내용 ▲신청·접수 방법 ▲운영 현황 ▲참가신청 방법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식의약 안전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어린이·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e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