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1t트럭 도로작업차 들이 받아…1명 사망·1명 경상

기사등록 2026/03/13 09:07:32 최종수정 2026/03/13 09:22:24
[공주=뉴시스] 지난 12일 오후 3시19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왕복 4차로에서 1t트럭이 도로작업 중이던 2.5t 차량을 들이받아 차량 앞부분이 크게 부서졌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2일 오후 3시19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왕복 4차로에서 1t트럭이 도로작업 중이던 2.5t 차량을 들이받았다.

13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A(7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 2.5t 작업차 운전자 B(20대)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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