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웅진식품이 일상 속에서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차음료 '바나바 호박팥차'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나바 호박팥차'는 100%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한 제품이다. 호박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팥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마무리로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음료다.
특히 최근 건강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더했다.
물처럼 편하게 마시면서도 구수한 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바나바 호박팥차'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원료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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