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분위기 담은 '씬 소비' 겨냥 콘텐츠
첫번째 인물로 싱어송라이터 윤마치
참여 브랜드 최대 42% 할인 행사 진행
W컨셉은 다양한 일상과 취향을 소개하는 라이프 매거진 '더블유씬(W SCENE)'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더블유씬'은 일상의 한 장면을 의미하는 '씬(scene)'을 콘셉트로 한 매거진형 콘텐츠다. 화제의 인물과 협업해 패션·리빙 상품을 스토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공간과 분위기 등 특정 장면을 함께 소비하는 '씬 소비'가 확산하면서 이야기 중심으로 상품을 소개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첫 번째 협업 인물로는 싱어송라이터 윤마치가 참여했다. 실제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아이템부터 음향기기, 리빙, 키친용품 등을 소개한다.
▲아르떼미데 조명 ▲가타 침구 ▲소니 헤드폰 ▲크로우캐년 식기 등 윤마치의 취향이 담긴 상품을 콘텐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W컨셉은 19일까지 더블유씬 참여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42%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아르떼미데는 조명 전 상품을 10% 할인하고 가타는 입점 이후 처음으로 침구 구매 시 5% 적립금을 제공한다.
이 외 ▲플러피아카이브 ▲노미아 ▲파르베샵 ▲고그린오브젝트 등 패브릭 브랜드가 기간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W컨셉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은 음악, 공간, 음식이 어우러진 일상의 한 장면 자체를 즐기고 소비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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