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챙기기도 바빠"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김어준 유튜브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12일 "그런 음모론에 답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시스에 "민생경제 챙기기도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거래설은 MBC 출신 장인수 전 기자가 지난 10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고위 검사들 다수에게 '공소취소 해줘라'는 뜻을 고위검사 다수에게 전달했다"고 말하면서 불거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