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농심이 정부의 물가 안정 및 민생회복 기조에 부응해 안성탕면 등 16종 제품의 가격을 4월 출고분부터 평균 7.0% 인하하기로 했다.
12일 농심은 안성탕면(5.3%)과 무파마탕면(7.2%) 등 16종의 라면과 스낵의 출고가를 평균 7.0% 인하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하 품목은 ▲안성탕면(3종) ▲육개장라면 ▲사리곰탕면 ▲후루룩국수 ▲후루룩칼국수 ▲무파마탕면 ▲감자면 ▲짜왕 ▲보글보글부대찌개면 ▲새우탕면 ▲쫄병스낵(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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