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그린 스프링 골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골프 페스타는 본격적인 야외 라운딩 시즌을 앞두고 골프웨어와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13~26일 진행되며 와이드앵글, 레노마골프, 링스, 팬텀, 볼빅 등 인기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매장 내 AK골프에서는 2026년 신형 드라이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타 행사를 진행한다. 시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형 드라이버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첫 주말인 13~15일 30만원 또는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 상당의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안치우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이 최신 골프웨어와 장비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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