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 달 2일까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심화'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금세탁방지제도 관련 주요 이론을 학습해 전문성을 기르고,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사진은 관련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 이행평가 기준을 토대로 국내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심층 학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주 2일(화·목) 야간에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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