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특별한 손님을 집으로 초대해 다양한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내가 좋아하는 원빈씨 오잖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2000년대 초반 활발히 활동했던 이정현과 원빈의 인연이 공개되는 것인지 궁금증도 커졌다.
이정현은 귀한 손님을 위해 송이버섯 차부터 마늘폭탄갈비, 고깃집 된장찌개, 특별한 밥 요리까지 정성 가득한 한 상을 준비했다.
또 오랜만에 초대형 철판을 꺼내 요리를 선보였고, 남편 역시 함께 준비를 도우며 손님맞이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정현은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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