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지사 “삼척 앞바다 지진, 불안 없게 만반의 대비를"

기사등록 2026/03/12 10:00:28 최종수정 2026/03/12 10:26:23
[춘천=뉴시스] 12일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11일 저녁 6시5분 삼척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 10시11분 규모 2.1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 관련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11일 저녁 6시5분 삼척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 10시11분 규모 2.1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 관련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도 내에서 접수된 유감 신고는 0건이고 시설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도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여진 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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