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밤시간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연기를 들이마신 입주민 1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12일 광주소방본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7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15층 규모 아파트 13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세대 내 거주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불이 난 세대가 모두 탔다. 불로 인한 대피 인원은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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