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희·이강희 의원 5분 발언
이날부터 17일까지 3개 상임위원회별로 의원 발의 4건을 포함한 조례안을 비롯해 동의안, 의견 청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논의한다.
이경희 의원은 '경주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을, 정성룡 의원은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발의하고 안건에 상정했다. 또 한순희 의원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조례안', 이락우 의원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한순희 의원은 '동천동 중심 북천 권역의 미래 과제'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경주 에너지 주권도시 선언 및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의회는 18일 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검토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이동협 의장은 "주요 시책과 사업들을 본격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건설적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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