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가구 공장 2개동이 모두 불에 탔다.
매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해 19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11시58분게 초진을 완료했다.
포천시청은 앞서 재난문자를 통해 "43번 국도 옆 가구 판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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