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가로수 들이받은 승용차 전복…2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3/11 09:32:55
최종수정 2026/03/11 09:44: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심야에 인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은 승용차가 전복돼 2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1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9분께 계양구 오류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가로수와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운전자 A씨가 머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음주 및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소유 "어릴 때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아"
'음주운전'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했다"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 엄청 먹어"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세상 무너지는 줄"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세상에 이런 일이
"단종, 진짜 죽을 줄 몰랐어"…'왕사남' 관람 후 국사 몰상식에 '엘리베이터 정적'
4480원짜리 과자가 2만3900원…단종 돼 웃돈 붙은 '촉촉한 황치즈칩'
"반응없어" 부산서 21주만에 조산한 아기 사망…경찰수사
소모품 과다청구 25억 꿀꺽…한전KDN 하청 직원들 송치
죽은 누나와 위장 결혼해 재산 가로챈 남동생…중국 사회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