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131레이블(LABEL)은 10일 "비아이가 오는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소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안전 및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그러면서 "비아이는 건강하게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아이는 보이그룹 '아이콘' 멤버로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9년 마약 구매 의혹이 불거진 뒤 팀을 탈퇴하고 전 소속사와도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이후 봉사 활동 등을 하며 잠깐 자숙기를 보냈다. 이후 131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겸 솔로 가수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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