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칠서분기점 인근 야산 '화재'…한때 정체

기사등록 2026/03/10 17:25:25 최종수정 2026/03/10 18:30:24
[창원=뉴시스]남해고속도로(순천 방향) 칠서분기점 인근 야산 화재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3.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10일 오후 2시 16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읍 남해고속도로(순천 방향) 칠서분기점 인근 갓길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당 구간이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오후 3시 18분까지 약 1시간 가량 2개 차로 중 1개 차로 약 100m 구간을 통제했다.

갓길 위 잡풀화재로 인해 연기가 고속도로까지 다량 번졌으나 이로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3시 6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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