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백옥같은 피부…시크한 분위기
기사등록
2026/03/11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이영애.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영애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그는 소파에 앉아있다.
이영애는 다리를 꼬고 있다.
그는 완벽한 옆태를 뽐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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