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자동차 정비소 리프트 추락…5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03/08 18:14:12 최종수정 2026/03/08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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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8일 오후 4시39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차량 수리용 리프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1t 화물차량 수리 도중 리프트가 내려와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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