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점검하려던 30대 기사…밀린 차량에 끼어 숨져
기사등록
2026/03/08 10:46:18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버스를 점검하던 30대 운전기사가 뒤로 밀린 차량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느티나무사거리에서 A씨가 자신이 운행하던 전기버스와 다른 버스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대기 중 하차해 차량 뒤쪽을 점검하려다가 갑자기 차량이 뒤로 밀리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가 운행하던 버스에 탑승한 승객은 없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김우빈♥' 신민아, 신혼 근황 "두쫀쿠에 빠졌다"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100㎏ 유지"
이재룡 음주운전 적발…아내 유호정 "각서 소용없어"
이주승, 조부상 이어 비보 "연달아 슬픈 소식 죄송"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내 남편 관상이 싸하다고? 에일리, 관상가 만났다
세상에 이런 일이
英 악명 높은 아동살해범…교도소서 동료 수감자 공격에 사망
파타야서 韓관광객 돈 훔친 트랜스젠더 여성 체포…"가방 속 돈 보고 욕심"
상주서 아내 흉기 살해 후 자해 남편 "생명 지장 없어"
"죽음 문턱서 유턴, 8만km 지옥의 레이스"…77세 '심장 수술' 노익장의 반란
"목걸이 보여달라" 금은방서 25돈 빼앗아 도주 40대 구속영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