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웅천읍 암초서 20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3/07 09:40:13
최종수정 2026/03/07 09:42:25
[보령=뉴시스] 보령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6일 오전 11시18분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 인근 암초에서 20대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보령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0시6분께 렌터카 업체 관계자가 "A(24)씨가 차량을 반납하지 않고 연락이 안된다"고 실종 신고했다.
곧바로 수색에 나선 수색당국은 6일 오전 11시18분께 보말을 채취하러 바다에 나갔던 목격자로부터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암초 위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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