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화물차 추돌로 파이프 쏟아져…10여대 피해
기사등록 2026/03/07 09:38:15
최종수정 2026/03/07 09:40:24
경부고속도로 폐쇄회로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강병서 기자 = 7일 오전 5시 48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경주터널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의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물차에 실려 있던 쇠파이프가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뒤따르던 차량 10여대 타이어가 펑크났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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