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대표는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상을 주신 것 같다. 앞으로 아티스트들과 매니지먼트 가족들에게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최근 유선수엔터를 통해 TV조선 '미스터트롯3' 톱7, 이날 확정된 '미스트롯4' 톱5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앞서 KYT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혼성 그룹 '코요태' 활동을 함께 한 그는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나상도, '사랑의 미로' 최진희, '미스트롯4' 채윤, '미스터트롯3' 출신 남궁진·임찬, '백세인생' 이애란 등과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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