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외교 역량 뛰어나…계속 응원해 달라"
정 대표는 6일 오전 전남 영광 현장 최고위에서 "이 대통령의 외교 역량이 다른 어떤 분야보다 뛰어나다. 여러 가지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에 잘 대처하고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코스피가 널뛰듯 등락 폭이 컸다"며 "이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 여러 조치를 해서 이 대통령의 신뢰 자본을 바탕으로 다시 주식 시장이 안정되고, 불안함도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사태가 발발하자 동남아시아 순방 직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부처별 대응책을 점검한 바 있다. 금융시장 변동성 대응 100조 원 규모 시장 안정 프로그램과 최고가격 지정 등 유가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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