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포식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동참하고, 책과 도서관의 도시이자 출판산업의 중심지라는 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서관·교육·출판·서점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독서국가 선언문 발표 ▲대형 붓글씨 시연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준 작가의 '읽는 하루' 강연 등이 계획돼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파주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홍보물 내 정보 무늬(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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