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5일 잠실 DN콜로세움서 진행
권역별 상위 3명 참가자 본선 진출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내달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 중이다.
예선의 경우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된다.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에는 1부에서 6명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정식출시 2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업데이트 및 향후 운영 방향성 등을 최초로 소개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회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다.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