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35여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초임 시절의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 여성 공직자로서 조직에 적응하며 성장해 온 이야기를 공유하고,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은옥 차관은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공직사회 역시 능력과 책임을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역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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