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송지효가 직접 운영 중인 속옷 사업 제품을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실버 버튼 기념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송지효는 '속옷 회사 운영하면서 힘든 부분'이란 질문에 "저 지금 얘기하면 울 수도 있다"고 답했다.
그는 "저희 제품 너무 좋은데 많은 분이 모르시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고 말했다.
지난해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는 2024년 유튜브 채널 '뜬뜬'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는 데 8년 정도 준비했다"며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면서 직접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여성들을 위한 속옷 브랜드"라고 했다.
한편 그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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