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응급의료센터 김영미 수간호사가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미 수간호사는 울산병원 응급의료센터 수간호사로 재직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 전반을 주도해 왔다.
특히 중증 응급환자의 진료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 내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렸다.
◇동구,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울산 동구는 5일 드림스타트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됐다.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대상자들의 개인별 욕구,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확정했다.
통합지원계획에 따른 서비스 및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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