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뉴시스]이현행 기자 = 5일 오전 3시37분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용화사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이 불로 부속 건물(요사채) 2동과 컨테이너 2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2명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용화사에는 전남도 유형문화재 제46호 약사여래좌상이 있으나 불로 인한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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