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 이벤트

기사등록 2026/03/05 07:23:53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고품격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오프라인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고품격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오프라인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백화점 4층에 문을 연 트래블 컨시어지는 1대 1 상담을 통해 예산 맞춤형 여행을 제안하며, 오픈 3개월이 채 되기 전 수백 건의 온라인 사전예약을 접수했다.

이 곳은 80% 이상 예약률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100% 예약이 완료돼 대기까지 발생하고 있다.

센텀시티점은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

오는 6월 독일로 떠나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5박8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또 김해~인천 또는 김포 항공편 지원 이벤트도 호응에 힘입어 이달까지 연장된다.

아울러 비아신세계 고객들에게 백화점 내 패션·뷰티·해외패션 등에서 사용한 구매 금액에 따라 7% 신백리워드를 주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싱가포르관광청과 협업해 기획한 럭셔리 호텔 여행 상품도 이달 중으로 출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에는 도심 속 거대한 식물원이자 세계 정상들이 묵었던 '샹그릴라 오차드', 4200점의 현대 미술이 전시된 '리츠칼튼' 등 싱가포르 럭셔리 호텔이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 이용 시 여행객 1인당 원화 약 24만원 상당의 200싱가포르달러 바우처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트래블 컨시어지를 통해 고품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계획을 짜는 일정마저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고 있다"며 "싱가포르관광청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비아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여정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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