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연계 혜택 제공
우체국 계좌로 변경하면 2개월간 구독료 절감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토스프라임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서 토스페이·쇼핑 결제시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이다.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용하는 알뜰족들이 늘고 있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토스 앱 내 토스프라임 멤버십 가입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체국으로 정기 결제계좌를 변경한 뒤 결제를 마친 고객에게 2개월간 월 구독료 5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최근 구독형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디지털 플랫폼과 협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생활금융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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