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대비 충원율은 124.2%로, 2013년 4년제 대학 전환 이후 최대 규모다. 충원률이 100%를 넘긴 것은 2022학년도부터 5년째다.
이번 성과는 교수진의 체계적인 맞춤형 학생 관리와 부영그룹과의 협력을 기반한 실무 중심 산학협력 교육 확대, 지역특화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게 부영 측 판단이다.
부영그룹은 "정원 대비 충원율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대학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육 인프라 개선과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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