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셋째 토요일은 휴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하나로약국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은 휴무다.
해당 약국은 지난해 3월 공공심야약국 첫 운영 이후 지역사회의 야간 건강 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는 일반의약품 판매와 처방약 조제,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외품 구입, 전문 상담 등 총 2400여 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군은 공공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비 지원과 함께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주수 군수는 "공공심야약국은 야간과 휴일에도 군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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