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저출생·고령화, 수도권 집중 심화 등으로 지역 소멸 위기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경산 미래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활동 초점을 두고 있다.
단순한 자문 기능을 넘어 정책 구체화와 실행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위원장에는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부위원장에는 전인 영남대 경영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시정 전반에 깊이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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