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3일 '스페이스 공감'의 다음 달 공연 일정과 라인업을 공개했다.
3년 만의 공연 재개를 알리는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다.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를 통해 첫발을 내디뎠던 루키들이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이름이 돼 돌아왔다.
이 공연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홀에서 다음 달 3일 오후 7시30분 열린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다.
또 악뮤(AKMU)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4집과 함께 'EBS 스페이스 공감'을 찾는다.
악뮤는 다음 달 8일 오후 7시30분 EBS 스페이스 홀에서 관객을 찾는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다.
이어 신인류(4월15일), 소울 딜리버리(4월16일), 김완선(4월30일)이 무대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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