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마지막날 강풍을 동반한 비, 3일부터 차차 맑아져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02 14:36:53 최종수정 2026/03/02 14:40:12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3.1절 연휴 마지막날인 2일 강풍을 동반한 비가 서울 전역에 내렸다.

화요일(3일)은 전국이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충남권은 오전부터, 강원내륙과 충북, 전라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까지 전북동부, 오전까지 제주도, 오후까지 강원도와 경상권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시민의 우산이 뒤짚어 지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수문장이 조선시대 우비인 유삼과 쓰개를 착용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비가 내린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3.02.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6.03.02.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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