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삼일절 대체공휴일인 2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수원 4도 등 1~6도, 낮 최고 기온은 수원 7도 등 5~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예상 강수량은 3일까지 5~10mm다.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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