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달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 찍은 날의 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작년에 54kg까지 찍고 나서 화려한 연말연초를 보내고 설까지 쭉 행복한 돼지로 살았다"며 "그러다 앞자리가 바뀌고 말았다. 놀라서 시작한 급찐급빠 루틴"이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산균 섭취, 42시간 공복 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 또는 케일라스 쉐이크, 하루 한 끼는 먹고 싶은 음식으로 포상 주기 등을 꼽았다.
박지윤은 2009년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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