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환호하는 이란인들[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01 10:04:42 최종수정 2026/03/01 10:36:24
[벨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벨뷰에서 '보이스 오브 이란'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 이란 태생 여성이 풍선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열린 것으로, 참가자들은 이란 정부에 대한 비판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2026.03.01.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것과 관련해 미국 워싱턴, 캐나다 온타리오 및 독일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이란인들이 공습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여해 이란 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벨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벨뷰에서 '보이스 오브 이란'의 창립자 겸 대표인 아레주 바간이 '보이스 오브 이란'이 주최한 차량 시위 중 이슬람 공화국 이란 국기를 찢고 있다. 이번 집회는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열린 것으로, 참가자들은 이란 정부에 대한 비판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2026.03.01.
[리치먼드힐=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리치먼드힐에서 이란의 정권 교체 지지 행진에 참가한 한 남성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에 반응하고 있다. 2026.03.01.
[리치먼드힐=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리치먼드힐에서 이란의 정권 교체 지지 행진에 참가한 한 여성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에 반응하고 있다. 2026.03.01.
[베를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지지 집회 참석자들이 미국에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1.
[베를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이란인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지지하는 시위에 참여해 환호하고 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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