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밤새 국가안보팀과 상황 주시"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은 밤새 국가안보팀과 함께 상황을 주시했다"며 "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와도 전화로 대화했다"고 전했다.
또한 "공격에 앞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의회 핵심 지도부 8인(gang of eight)에 통보하기 위해 전화를 했고, 8명 중 7명과 연락이 닿아 브리핑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은 하루 종일 상황을 면밀히 계속 주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이란 공격 전후 상황에 대한 논의를 나눴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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