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주관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추진
시는 이날 센터에서 이완섭 시장, 고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센터는 우도 어업인들의 작업 효율 향상과 주민 소통, 공동체 활동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총 사업비 11억9400만원이 투입해 연면적 340.6㎡, 지상 3층 규모로 건설했다.
이 시장은 "우도 한마음복합센터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주민 화합과 어촌의 미래를 담은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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