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통합돌봄 지원체계 가동

기사등록 2026/02/27 10:14:37
[아산=뉴시스] 충남 아산시가 26일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지난 26일 제1기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협의체는 오세현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을 기념해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자문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과 비전,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본격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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