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소비자용 밀가루 추가로 평균 5% 내려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초 업소용, 이달 초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 5.5% 내린 데 이은 후속 조치다.
CJ제일제당 측은 "어려운 경영 상황이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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