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이고 연례적인 방어적 성격 훈련"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 예하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가 26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서방사는 이날 "해병대 6여단, 연평부대의 해상사격훈련이 이상 없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훈련은 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K-9 자주포가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라며 "통상적이고 연례적인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덧붙였다.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지난해 12월16일 이후 약 두달 만으로, 올해 들어서는 처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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