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실종된 60대 선원 사흘 만에 시신 발견
기사등록
2026/02/26 11:03:45
최종수정 2026/02/26 13:10: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선원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0분께 경주 감포 나정항 앞 해상에서 선원 A(66)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 미포 동방 해상에 있던 111t급 어선에서 실종된 바 있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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